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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통 엠버서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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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르무통 엠버서더 플로리스트&가드너 안동환,서지원 부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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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3-02-14 18: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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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060


여러분은 꽃을 좋아하시나요?
아마 꽃을 싫다고 하는 분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우울했던 기분이어도 사랑하는 사람의 서프라이즈 꽃 선물 하나로 기분이 사르르 녹았던 기분 좋은 경험들이 우리 안에 쌓여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굳이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나를 위한 작은 선물'로 꽃을 마주하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고, 지난 코로나의 영향으로 집에서 작게 나만의 정원을 꾸미는 '식집사'님들도 늘어났죠.

이렇게 사람들이 꽃과 식물을 찾는 건 그 속에 초록빛 행복이 숨어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기분 좋은 초록빛 행복을 선물하는 김천의 아름다운 화원 '그리밋'의 공동대표이자 부부인 안동환&서지원 부부를 만났습니다.

가드너 남편🌱, 플로리스트 부인🌺
세상 둘도 없을 찰떡궁합 부부의 이야기를 함께해볼까요?
① 꽃과 식물이 주는 행복에 진심인 두 사람


💬 안녕하세요. 간단한 두 분의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온.오프라인으로 꽃과 식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브랜드 '그리밋'을 함께 운영중인 가드너 '안동환' (이하 (안))   플로리스트 '서지원'입니다. (이하 (서))
💬 플로리스트와 가드너, 익숙하면서도 일상과는 살짝 먼 직업인데요. 직업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서) 플로리스트는 많은분들이 아시다시피 꽃꽂이로 대표되듯 꽃을 아름답고, 조화롭게 만들어 판매하는 일을 하는 직업이구요

(안) 가드너는 식물을 잘 어울리는 화분에 식재하고 관리하는 일을 해요.
그 외에도 실내.외 조경 등에도 참여하니 넓은 의미로 봤을 때 '정원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두분이 '플로리스트'와 '가드너' 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안) 저희는 사실 20대 때에 수도권에서 의류 쇼핑몰을 함께 운영한 '동업자'였습니다.

의류 업계가 으레 그렇듯 트렌드도 빨리 바뀌고, 경쟁도 워낙 치열하다 보니 많이 지쳐있었어요.

그렇게 10여 년간을 타지에서 바쁘게 살다 보니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때 저희 아이를 가지게 되어 이를 계기로 일을 정리하고, 이곳 김천에 자리 잡게 되었죠.

(서)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화원을 하고 있으셔서 저희도 꽃과 식물에 대한 관심이 원래도 컸고, 덕분에 더 깊게 공부하고 일을 시작할 수 있었죠.







💬 기존에 열정을 쏟아놓은 일을 뒤로 한채 다른 방향으로 다시 시작하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잘 걸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서) 아무래도 이 일을 하면서 저희 스스로가 행복하기도 하고, 웃을일이 많아졌다고 느껴요.

즐길 수 있어서 더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거 같고, 꽃과 식물을 만나고서 나에게도 좋았던 것 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맘이 컸어요.

저희 '그리밋(greemet)'도 Green + Meet의 합성어인데, 사람들이 초록 식물들이 주는 매력을 만나고, 즐거운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를 담았어요.


② 활동량이 많은 가드너,
서있는 시간이 긴 플로리스트
💬 두분이 가진 꽃과 식물에 대한 진심이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리 진심이라도 일이 힘들면 지치기 마련일텐데 두분의 하루 일과는 어떠신가요?


(서) 플로리스트의 하루일과는 아주 이른 시간부터 시작됩니다.
꽃은 유통기한이 아주 짧은 품목이라 새로운 경매꽃이 들어오는 일주일에 세번, 많게는 일주일 내내 사입을 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입이 있는 날은 새벽 5시부터 일어나 꽃시장을 가곤 합니다. 
꽃사입이 끝나면 매장에 돌아오는대로 바로 꽃 컨디셔닝(다듬는 작업)을 하고, 당일 예약 건을 체크하고, 나갈 상품을 제작하고, 주문예약을 받고, 워크인 고객 응대를 하고..

이렇게 매장관리를 하다 보면 하루가 바삐 지나갑니다.

동시에 저희는 온라인 컨텐츠와 상품들도 판매하다 보니 그리밋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매일매일을 아주 바쁘게 지내는 것 같아요.

이렇게 바쁘긴 하지만, 일이 주는 행복감이 더 커서 힘들어도 잘 버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야기만 들어도 활동량이 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하루 평균 몇보 정도 걸으시게 되는지, 얼마나 서계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서) 저희 매장이 80평 정도 되는 규모라서 이 안을 돌아다니는 것 만해도 활동량이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놀라운 건 플로리스트인 저는 걸음 수가 많지는 않아요!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하는 일상이니, 저희도 궁금해서 한번은 스마트워치로 활동량을 측정해본 적이 있어요.

결론적으로 운동하는 것 빼곤 저는 일평균 4-5000보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듣고있던 남편에게 하소연을 했더니, '그럼 나도 한번 확인해보자'며 걸음수를 확인했는데 세상에 15,000보가 넘었던 거예요!

저희 둘다 엄청 빵 터졌어요 😄

저는 아무래도 같은 자리에 서서 꽃을 다듬거나, 나갈 상품을 제작하는 비중이 크다 보니 계속 서 있는 시간이 길고, 남편은 식물의 배송이나 관리 같이 움직이는 시간이 많다 보니 남편이 저보다 늘 활동량이 커요.
실제로 부지런한 성격도 있구요

그 다음부터는 하소연을 안 하고 있습니다. 😉




③ 활동량이 많아도, 오래 서 있어도, 기분 좋은 편안함을 신어요.
💬 바쁜 업무 속에서 실제 르무통을 신어보셨는데, 어떠셨나요?
(안)굉장히 놀라웠던 게 신발이 아주 가벼웠던 점이에요.
신발 상자에서 꺼내자마자 가볍다는 게 체감되었고, 실제 신어서 걸어보니 그 체감이 더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 제가 발볼이 넓은 편이어서 평소에도 신발 신을 때 발볼을 신경 쓰는데, 제 발에도 좁다고 느껴지지 않아 더 편하게 신었습니다.
디자인도 예뻐서 꾸준히 신고 있습니다.


서) 저는 슬립온 디자인의 '르무통 스타일'을 처음으로 신었는데, 신발을 안 신은 것 같다고 느낀 신발은 이게 처음인 거 같아요!

제가 발이 답답한 걸 싫어해서 뮬 종류의 신발을 자주 신었는데, 르무통은 정말 답답하지 않고 편안해서 발에도 피팅감이 좋아서 신기했죠😄

그래서 오래 신고 있어도 기분 좋은 편안함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계속 신다 보니 부모님들 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부모님 선물로도 정말 좋죠!
부모님 외에 다른 분에게 르무통을 추천한다면, 어떤 분에게 추천하고 싶으실까요?
(서) 저와 같이 꽃일을 하시는 플로리스트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특히, 꽃시장 갈 때 추천하고 싶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여러 군데 돌아다니고, 또 서 있고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발도 붓고 몸도 붓는데, 울 소재가 발에 잘 맞게 늘어나서 피팅되니까 편안하더라구요.

1시간 정도 새벽 운전을 하는데 드라이빙 슈즈로도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④ 꽃과 식물로 마음이 편안해 질 수 있도록
💬 앞서 말씀 주신 내용 중 '그리밋'의 공간이
80평 가량의 넓은 공간임을 말씀 주셨는데요.
이 공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안) 저희가 그리밋을 오픈할 때, 이 공간과 경험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했습니다.

보통 손님들이 꽃, 식물을 사려면 집 근처 작은 꽃집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렇다 보니 대다수의 고객분들이 경험하게 되는 것들은 덩치 큰 개업화분들과 빽빽하게 차 있어서 예쁜 모습을 다 보여줄 수 없는 식물들이 많았죠.

그렇게 공간으로 인해 꽃과 식물에 대한 경험이 다소 한정되는 것과 식물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깔끔하고 예쁜 공간을 좋아하는 요즘 시대에 맞춰 넓고 감각적인 공간에서 예술품을 감상하는 전시장처럼, 아름다운 식물들을 감상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편안함에 대한 추구가
르무통과도 비슷한 결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를 알 수 있을까요?
(서) 아무래도 최근엔 코로나 여파로 생화농가들이 많이 없어지고, 꽃집은 더욱 힘들어졌어요.

저와 같은 일을 하는 전국의 플로리스트와 가드너들도 수입보다는 '일이 주는 행복감'에 더 만족하고 힘들어도 버티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도 다행인건, '홈 가드닝'이나 '식집사' 같이 일상속에서 꽃과 식물을 찾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특별한 날에만 찾는게 아니라 내 공간, 내 시간 속에서 함께 하는 꽃과 식물을 찾으신다는 거니까요.

사실 꽃을 마주하는게, 커피 한 잔 값보다 부담 없이 나를 위한 행복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 스스로를 사랑해주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저희도 그런 분들을 위해 유튜브 '그리밋' 채널에서 쉽게 시작하실 수 있는 플랜테리어 관련 정보, 식물 관리법같은 일반인 분들이 참고하시기 좋은 노하우도 전해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플로리스트와 가드너의 일상도 공유하면서 저희와 같은 업계분들에게도 도움 되는 정보 드리고, 함께 힘든 시기 이겨나가자는 메시지도 전달하고 있어요.
저희의 오프라인 공간 부터 유튜브 채널, 이번 인터뷰까지.
이렇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꽃이 누군가를 위한 기쁜 선물이 되기도 하지만,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위한 행복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꽃과 식물의 아름다움과 장점을 더 넓고, 깊게 알리는 데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르무통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안)
[또 신고 싶은 신발]
신다 보니 계속 신고 싶어져요. 와이프에게 또 사달라고 할 거예요.😆

(서)
[날 도와주는 신발]
하루 종일 바쁠 수 밖에 없는 저를 더 가볍고 날렵하게 만들어주는 든든한 서포터 같은 신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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